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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러블 서포트

스프레이건 트러블의 원인과 대응

스프레이건이 잘 작동하지 않는 경우의 대처방법에 대해서 설명하겠습니다.

트러블의 예

액체가 나오지 않다
액이 샌다
맥동발생
미스트가 날아 올라가 버린다
여기서 설명하고 있는 내용은, 대부분의 스프레이건의 공통적인 대처 방법이지만, 기종에 따라 적용되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각 기종의 사용 설명서를 참고해 주세요.
액체가 나오지 않다
공기압이 낮고, 피스톤 작동압에 도달하지 않았다
  소정의 공기압(기종에 따라 0.2 MPa~0.3 MPa) 이상으로 올려 주세요.
배관이 가늘거나, 길게 늘어뜨리면 압력 손실이 일어나, 0.3 MPa 공급하고 있다고 생각한 것이, 스프레이건에 도착했을 때는 0.2 MPa를 밑돌고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전자 밸브의 구멍이 작아도 똑같이 압력 손실이 발생합니다. 여러개의 스프레이건을 사용하는데, 일부가 나오지 않는 경우도, 배관 자체가 가는 것이 원인인 경우가 많습니다.
처음에는 나오지만, 얼마 후에 나오지 않는 경우, 콤프레서의 마력이 너무 작은 것이 원인이라고 생각됩니다.
배관의 접속 실수
  액과 공기의 접속이 반대로 연결되어 있지 않습니까. 액의 입구에는 LIQUID라는 각인이 있습니다. (공기 입구에는 AIR라든지 CYL(실린더 에어=피스톤 작동 에어라는 각인이 있습니다) 잘 확인하신 후 올바르게 다시 연결하여 주세요.
O링(Y링)의 손상
  니들 O링이나 피스톤 O링이 손상되어 있거나, 그리스 부분이 끊어져 있어, 니들이 움직이지 않는 경우는, 사용 설명서의 순서에 따라 교환하여 주세요.
압송 사양의 건을 액압을 걸지않고 사용하고 있다
  ST-6PR, HM-1 W 등, 액압을 걸어서 사용하는 타입의 건은, 중력식 용기에서는 압력 부족으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압송 탱크를 사용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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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이 샌다
노즐, 니들의 마모
  계속 문제없이 사용해 왔는데, 최근 액이 새기 시작한 경우는, 노즐, 니들의 마모인지, 다음 항에서 설명하는 이물질이 원인이라고 생각됩니다.
손상된 부품을 교환해 주세요. 그리고 노즐과 니들은 함께 교환해 주세요. (노즐이 마모되어 있다는 것은, 니들도 마모되어 있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노즐 선단 부분에 이물질이 있다
  노즐을 떼어, 청소해 주세요.
노즐을 떼어낼 때는, 반드시 전용 스패너를 사용해 주세요. (ST시리즈, PR시리즈) 멍키 스패너나 플라이어를 사용하면 노즐이 손상되어 사용할 수 없게 됩니다.
피스톤 에어 분리형(ST-6, PR-30등)의 피스톤용 에어 변환에 양방 밸브를 사용하고 있다
  피스톤 작동용 에어에는 반드시 삼방 밸브를 사용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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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동발생
노즐의 느슨함
  노즐이 느슨해져 있거나, 본체와 접하는 부분이 손상되어 있거나 하면, 그곳에서 에어가 액쪽으로 비집고 들어가, 분무가 뚝뚝 끝어지게 됩니다. 손상된 부품을 교환하시고, 느슨해져 있는 경우는, 전용 스패너로 단단히 조여주세요.
니들 O링의 손상
  니들이나 피스톤 밸브의 액과 공기를 격리하는 부분에 사용되고 있는 O링이 손상되어 있으면, 역시 공기가 액쪽으로 비집고 들어가 맥동발생의 원인이 됩니다. 손상된 O링을 교환하면 회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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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가 날아 올라가 버린다
  이것은 고장은 아니지만, 미스트가 날아 올라간다는 것은, 공기압이 높아 미스트가 힘차게 나오기 때문입니다. 그 뿐만 아니라, 공기압이 높으면 미스트의 입자가 세세해집니다. 미스트가 세세한 것 자체는, 도장등에서는 마무리가 예쁘게 되어, 그 자체는 나쁜 것이 아닙니다.
그러나, 그 만큼 도착효율이 떨어져 프레스유 도포와 같은 용도에서는, 작업장 전체에 미스트가 가득 차 작업 환경을 나쁘게 합니다.
이를 피하기 위해서는, 0.1 MPa 이하의 저압으로 스프레이 할 수 있는 건을 선택해 주세요.
피스톤 작동 에어 분리식의 ST-6 시리즈나 PR-30, HM-6등이 후보입니다. 피스톤 작동 에어 분리식 이외에도 ST-5 P등과 같이 건 자체에 저압무화를 실현하기 위한 기구를 내장한 타입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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